덴테 할아버지 진짜 꾸준히 호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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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테 할아버지 진짜 꾸준히 호감은 쌓아가시는데 말이죠다만 암흑과자를 만들어버린 장본인이라는 점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속죄 외에는 벗으실수가할만한 인물이 지금 덴테 밖에 없다보니 추후 무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혼자서 덴테의 동굴에 남아서 보시다시피 그냥 살고 있던 환경을 싸그리 바꿔놓았습니다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역시나 이 모든 사태를 촉발시킨 스토머크가의 일원으로서 속죄이기도 하다는데가면라이더 가브 28화에서 정말 잠깐 지나가는 장면이지만서도 덴테가 어째서 한토를 위해물론 덴테는 그 와중에도 브라스텀 기어와 새로운 한토의 아이템을 만들어주려고 고군분투중이였습니다새로운 벨트랑 아이템까지 준비해주고 있는건지 그 이유가 나오는 장면입니다.오랫동안 쇼마를 도와주었으니까 나도 그만큼 보답해주는 거 뿐이라고 합니다쇼마는 한토와 같이 있고 라키아는 지금 스가의 연구실로 깽판을 치러간 상황인지라 사치카는이에 사치카가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해주니 덴테 피셜로 한토를 도와주는 이유는 다른거 아니에요그래도 가면라이더 가브에서 지금까지 보여진 스토머크가의 캐릭터들 인성을 생각하면덴테는 순수 그래뉴트인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인지라 정말 선인 측에 속하는 인물은 맞습니다[앵커]역대 최악의 산불에 경북 지역에서 100명 넘는 아이들이 집을 잃었습니다.현재 대피소 임시 천막에서 머물거나 학교나 교회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밀착카메라 이상엽 기자가 보호자 동의를 얻어 아이들을 만났습니다.[기자]7살 결이와 6살 솔이 형제가 살던 집.자전거와 킥보드가 불에 타버렸습니다.'꼬꼬닭'도 두 마리만 남았습니다.[결이/7살 : 제가 이름도 지어준 꼬꼬닭인데요. 까망이라고 무지개라고. 그런데 불에 타서 네 마리는 죽었고, 두 마리는 살아있어요. 꼬꼬닭은 죽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요.]경북 의성에서 안동으로 번진 산불은 이 형제의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결이는 집이 내려앉는 장면을, 솔이는 할아버지 자동차가 불타는 장면을 봤습니다.[결이/7살 : 다 부서졌어요. 다 무너져 내렸어요.][솔이/6살 : 차 불났다. 피했다. 할아버지 차.]하지만 아이들은 씩씩합니다.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기 때문입니다.[결이/7살 : {사랑해?} 당연하죠. 할머니 엄청 많이 사랑해요.]평생 상처가 될지 모를 2025년 3월의 기억.여러 사람들이 그 상처를 보듬고 있습니다.병설유치원에 다니는 이 형제를 위해 학교 선생님들은 장학금을 모았습니다.[이호균/임하초 교장 : 새까맣게 다 그을리고 없어졌지만 언젠가는 새싹이 반드시 돋아난다고. 새싹 속에서 꿈과 희망을 찾기를 바란다고…]산불에 외벽이 타는 피해를 입은 한 교회.더 큰 피해를 입은 이 형제에게 당장 지낼 곳을 내줬습니다.[진삼열/목사 : '할아버지 집이 불탔어'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 순간에는 사실 굉장히 무서워하고 또 까불고 이렇게 놀긴 합니다. 그런데 그 후에 이 시간을 어떻게 기억할지는… 어떤 미래를 바라보면 그나마 희망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한 가족이 교회에 찾아왔습니다.역시 안동에 사는 12살 예은 양 가족.결이와 솔이에게 당장 필요할 물품을 챙겨왔다고 합니다.[유예은/12살 : 저희가 사는 쪽은 안 탔는데 여기도 거기처럼 다시 원래대로 멀쩡하게 살려면 뭐라도 주고 싶어서…]당장 살 곳을 내준 교회, 속옷과 양말을 챙긴 가족, 돈을 모아 장학금까지 건넨 학교까지 아이들에게 선한 마음들이 다가왔습니다.그 시각, 아침부터 농사를 짓다 저녁이 돼서야 돌아온 할머니.아이들이 집에 가자고 하면 이렇게 답합니다.[손인숙/경북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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